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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페이지 데모 페이지 2010.08.06








이미 행복하다면, 이세상 무엇이 더 필요하단 말이요? 또한 지금 당신이 행복하지 않다면 이세상 그 무엇이 소용 있겠소? 뭔 소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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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object - c정리

+_+와우...몇일동안(정확히는 오늘 하루지만) object-c 를 배우면서 뭐...-_-쉽네?ㅋㅋ 뻥이고;;

몇몇개 선언부가 바뀐거 빼고는 또한 더럽게도 오버로딩이 안되는 거 빼고는 익숙한거 같다.

C와 스몰토크를 확장시켜서 만들어서그런지...괜찬은데? 쉽고.. -_- 아직 다 않배워서 그런가?ㅋㅋ

아니면 난 천재?!   



영어가 된다면 요기도!

근데 대체 왜 내거 컴터에서는 내꺼 블러그가 않들어가 지는거냐..-_-ㅋㅋㅋ
Posted by No.190

오버로딩과 오버라이딩 자바 팁

5절 메소드의 오버로딩과 오버라이딩

오버로딩(overloading)과 오버라이딩(overriding)은 하나의 클래스내에 동일한 이름의 클래스가 존재하거나, 혹은 하위 클래스에서 상위클래스에 있는 "같은 이름의" 메소드를 다시 선언하여 사용하는 것으로서 이 두 가지는 메소드명은 같더라도 다음과 같은 차이가 있다.

overloading: 클래스의 이름은 같으나 인자가 다른 경우
overriding: 인자와 리턴타입 모두 같은 경우
5.1 메소드 오버로딩

한 클래스에 동일한 이름의 메소드가 존재하는 경우 서로 오버로딩관계이며, 또한 여러 종류의 생성자가 존재하는 경우에도 모두 서로 overloading 관계이다. 오버로딩이 필요한 이유는 같은 (또는 매우 유사한) 기능을 수행하는 메소드들로서 인자의 타입이 여러 가지 경우가 필요할 때 사용된다. 다음 프로그램은 인자의 종류에 따라서 서로 다른 메소드가 호출되어 2와 1이 출력된다.


class A {
void test(int i) { System.out.println("1"); }
void test(double i) { System.out.println("2"); }

public static void main(String [] args) {
A a = new A();
a.test(1.0);
a.test(1);
}
}


오버로딩된 메소드들은 실제로 서로 무관한 함수처럼 취급된다. 즉 한 메소드 내에서 다른 오버로드된 메소드를 다시 호출할 수도 있으며 이것은 전혀 관계가 없는 메소드를 호출하듯이 호출하면 된다.

참고로 오버로딩된 경우 적합한 메소드를 찾아서 실행하는 순서는 다음과 같다.

메소드의 이름
메소드의 인자의 개수
각 인자들의 데이터 형 (data type)

5.2 메소드 오버라이딩(overriding)

메소드 중복의 주된 목적은 하위클래스에서 상위클래스의 메소드의 동작을 "변경" 시키기 위한 것으로, 오버로딩과 오버라이딩의 주요 차이점은 다음과 같다.

오버로딩된 메소드들은 각각 나름대로 계속 사용이 가능하나, 중복된 메소드의 경우는 나중에 정의한 메소드만 사용할 수 있다.
하나의 클래서 내에서 다수의 오버로딩된 메소드들을 정의할 수 있으나, 중복은 한 하위클래스에서는 "한번만" 정의할 수 있다.
오버로딩 메소드들의 인자는 서로 조금이라도 달라야 하지만 중복된 메소드들은 모든 인자와 리턴 타입도 반드시 일치해야 한다.
오버로딩은 어떤 메소드의 구현내용을 다양하게 즉 다른 형태로 동시에 제공하기 위하여 사용되지만 중복은 메소드의 구현내용을 하위클래스에서 바꾸기 위하여 사용되는 것이다. 메소드 중복은 위와 같은 조건외에도 다음과 같은 조건을 만족하여야 한다.

새로운 메소드의 접근성이 더 좁아지면 안된다. (not more private)
새로운 메소드가 상위클래스의 메소드보다 더 넓은 범위의(상위의) 예외(checked exception)를 발생시키면 안된다. (원래 메소드가 이 예외를 잡을 수 없게 되므로)
주의할 것은 인자는 같고 리턴 타입만 다른 경우는 overloading이 아니며, 컴파일 오류를 발생시킨다. 따라서 같은 클래스 내에서 또는 하위클래스에서 같은 이름과 인자를 같는 메소드는 반드시 같은 리턴 타입을 갖어야 한다.
한편 중복된 (즉 상위클래스에 있는) 메소드를 하위클래스에서 호출할 필요도 있는데 이때는 super.XXX() 와 같이 super를 사용하면 되지만, 두 번 이상 메소드가 중복된 경우에 두 단계 이상 위에 있는 클래스에 있는 (중복) 메소드를 직접 호출할 수는 없다.

주의: 변수와 메소드를 엑세스할 때의 차이점

아래의 코드중 First s = new Second();에서 s가 멤버 변수(s.var)를 엑세스할 때는 s의 타입인 First이 사용되나, s가 메소드(s.method())를 엑세스할 때는 s가 가리키는 객체참조의 실제타입인 Second가 사용된다. 프로그램의 실행결과는 1과 2가 된다.


class First {
int var = 1;
int method() { return var; }
}

class Second extends First {
int var = 2;
int method() { return var; }
}

public class Test {
public static void main(String[] args) {
First s = new Second();
System.out.println(s.var);
System.out.println(s.method());
}
}
출처
http://www.cyberu.co.kr/docs/java/class-overloading.asp

Toast 사용법 안드로이드 팁

                       public void onItemClick(AdapterView parent, View v, int position, long id)
                       {
                              Toast.makeText(getBaseContext(), "image" + (position + 1) + " select",
                                                    Toast.LENGTH_SHORT).show();
                       }
      

이지랑드로랑 - 2장. 안드로이드란 무엇인가?(펌입니다.) 안드로이드모음

이지랑드로랑 - 2장. 안드로이드란 무엇인가?

 

오늘은 안드로이드가 뭔지, 간단하게 알아봐요.
와~ 신나고 해피하죠? ... 해피해야 합니다. 왜냐면 그래야 제가 신나니까요.

 

안드로이드! 하면 떠오르는게 바로 구글이죠.
몇년전부터 구글이 꼼지락꼼지락 움직이며 지구를 정복하기 위해 계획한 프로젝트, 안드로이드.
안드로이드는 상대적으로 독점이 덜한 모바일 OS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구글의 전략이라고 볼수 있는 작품이죠.

 

그런 신문에서나 볼수 있는 글 말고 개발자답게 접근을 해볼까요?h
... 사실... 저도 잘 몰라요.
강좌를 쓰는 사람이 초반에 이런말을 하면 기운이 쫙쫙 빠지시겠지만 사실입니다. ^^;
그래서 여러분의 리액션이 매우 중요하고, 또 잘못된 것이 있으면 알려주셔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가 함께 살아가는 아름다운 세상이 되는것이죠.
'훗, 바보녀석! 틀렸군!' 이러고 혼자만 잘못된거 알고 계시만 미워할꺼에요~

자! 아키텍쳐 레이어부터 봅시다.

 

[그림2-1. 안드로이드 아키텍쳐 레이어]

 

최상위 레이어는 응용 프로그램 영역 입니다.
일반적으로 안드로이드 소프트웨어를 개발한다 싶으면 99%는 여기서 개발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그리고 그 아래, Application Framework 영역이 바로 안드로이드의 프레임워크 부분이 되겠습니다.
여러가지 데몬서버 형태로 돌면서 안드로이드를 관리해주는 프로세서들이죠.

 

Libraries과 HAL 영역은 네이티브로 개발되어 안드로이드 프레임워크로 연결이 될 수 있도록 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Dalvik(안드로이드용 Java VM) 또한 여기에 들어갑니다.
이 영역은 C 혹은 C++로 개발되어 있습니다.
하드웨어를 컨트롤할 수 없는 Java 어플리케이션들은 JNI라는 통로를 통해서 안드로이드 내부 프로세서들과 통신을 하죠.
표준 GLIBC가 아닌 BIONIC 이라는 것을 사용한다는 점도 매우 특이하죠.
참 어려운 부분 입니다.

 

그리고 맨 아래는 색부터가 정렬적이네요.
커널입니다.
커널은 리눅스 커널이 쓰이게 됩니다만... 표준은 아닙니다.
표준이 아니라는 점에서 좀 당황스럽기는 하지만 모바일화 하기 위해 취한 조치라고 합니다. (전 다르게 봅니다만...)
어찌되었건 리눅스 커널을 쓰기 때문에 안드로이드가 임베디드 시장으로 침투하기 좋게 되었다고 봅니다.

[그림2-2 커널 레이어]

 

커널 이야기를 좀 하고 넘어갈까요?
오늘(09.11.04) 날짜로 가장 최근 커널은 2.6.29 이고 안드로이드 2.0도 여기에 최적화 되어 개발되었습니다.

 

안드로이드 커널은 리눅스지만... 가장 큰 특징인 GLIBC를 지원하지 않는다는 점!
Native Windwing System 이아니라는 점!
EABI를 지원하고 Binder를 사용한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 되겠습니다.
EABI 사용으로 인해 floating point 성능이 향상되었고 soft-float과 hard-float 코드의 혼용이 가능합니다.
또한 구조체 팩킹이 용이하고, 호환성이 증가되었다고 하네요.

 

안드로이드 커널은 반드시 아래와 같은 부분이 추가되어야 합니다.
Alarm, Low Memory Killer, Ashmem, Kernel Debugger, Binder, Power Management, Logger

 

[그림2-3. Power Management 흐름도]

 

그림2-3이 바로 Power management 관련 흐름도 입니다.
그리고 안드로이드는 돌면서 따로 프로그램을 종료시키고 다는게 없습니다.
Low memory killer란 녀석이 내부적으로 움직이면서 메모리가 부족하면 운영체제 내부의 우선순위 알고리즘에 의해 프로세스를 죽입니다.
요즘 대부분 모바일 운영체제가 이방식을 택하죠.

[그림2-4. Libraries]

 

라이브러리들에 대해서도 간단히 살펴 볼까요?
아래 표는 참고하세요.

 

Category

 Shared object listing

 Bionic Libc & utils

 libc.so, libstc++.so, libdl.so, libm.so, libcutils.so

 Function Libraries

 libwebcore.so, libsqlite.so, libpv.so, libpvdownload.so, libpvdownloadreg.so, libpvnet.so, libpvrtsp.so, libpvrtspreg.so, libril.so, libreference-ril.so, libexpat.so, libcudata.so, libcui18n.so, libcuuc.so, libutils.so, libctest.so, libz.so

 Native Servers

 libmedia.so, libmedia_jni.so, libsurfaceflinger.so, libsql.so, libcorecg.so, libFFTEm.so, libGLES_CM.so, libagl.so, libaudioflinger.so, libsonivox.so, libpixelflinger.so, libvorbisidec.so, libsystem_server.so, libevent.so, livui.so, libthread_db.so, libpim.so, libnativehelper.so, libdbus.so, librpc.so

 Hardware Abstraction Libraries

 libhardware.so, libadsp.so, livAUPL_jni.so, libaudio.s

 

- LIBC
임베디드 환경에 맞게 구현된 Libc 입니다.
BSD 라이선스! 즉, 사용자 영역에서는 GPL을 피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구글... 음...)
그리고 참 크기가 작습니다. libc.so 파일이 231Kbyte 밖에 안됩니다.
경량이면서 빠른 pthread를 지원하죠.
그러나 POSIX를 준수하지 않죠.
또한! C++ Exception, Wide Character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Glibc오하도 호환되지 않습니다. ㅡ_ㅡa
모든 Native 프로그램은 Bionic과 함께 빌드되어야 합니다만, 일단 그렇게만 되면 경량에 고성능이 됩니다.

 

- WebKit
오픈소스인 WebKit Browser 기반입니다. (애플 사파리와 심피안, 크롬이 엔진으로 사용)
요즘 유행하는 풀 브라우징을 지원합니다.
이게 사실 놀랄 노짜인데... 엄청나게 빠르고 고해상도의 풀 브라우징을 지원합니다.
CSS 100% 지원하고 Java Script, DOM, Ajax 지원합니다.

 

- SQLite
역시 오픈소스 프로젝트인 SQLite를 내장화 했습니다.
경량의 DB 솔루션이 제공되고 안드로이드 내부의 다양한 서비스들이 이 SQLite를 사용합니다.
현재는 SQLite3 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 Media Framework
PocketVideo OpenCore 플랫폼을 기반으로 되어있습니다.
표준 비디오, 오디오, 스틸프레임 포맷을 지원합니다.
MPEG4, H.264, AAC 등을 지원합니다만, 코덱 사용시 라이센스를 주의해 주셔야겠습니다.
H/W, S/W 코덱 플러그인을 지원합니다.

 

-Surface Manager
모든 응용프로그램의 Surface rendering을 프레임버퍼로 전달합니다.
여러 응용 프로그램에서 2D와 3D를 동시 표현하는 것이 가능하고 Binder IPC 콜을 통해서 버퍼를 전달합니다.
OpenGL ES와 2D H/W Accelerator를 플러그인 형태로 지원합니다.
Page-Flip을 이용해 더블버퍼링을 합니다. (Y-Pan)

 

[그림2-5. Surface Flinger]

 

- Audio Manager
Audio Flinger는 모든 오디오 출력을 담당합니다.
Muliple Audio Stream을 PCM 오디오로 처리합니다.
ALSA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림2-6. HAL]

 

Hardware Abstraction Layer (HAL)
이것은 사용자 영역에서 C/C++ 라이브러리 형태로 존재합니다.
안드로이드와 하드웨어와 만나는 연결고리 역할을 해주는 존재죠.
Audio Interface, Graphic Interface, WiFi등이 대표적이 되겠습니다.
개발자가 쉽게 표준화된 API 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원한다면 여기에 사용자 정의 컴포넌트들을 넣을 수 있겠죠?
여러가지 드라이버들을 Kernel에 넣으면 GPL에 의해 공개해야 하지만 HAL로 들어가면 GPL이 아니게 됩니다.
즉! 공개 하기 싫으면 여기에 디바이스 드라이버를 짜 넣으시면 됩니다.
라이센스는 민감한 문제이니까요.

오늘은 안드로이드의 간단한 개념에 대해서 설명해 보았습니다.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이렇게 개념적인 설명은 참 말이 쉽지만 또 직접 개발하려면 무한 삽질의 시작이죠?
그래도 안드로이드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알면 생각할 때 도움이 될거라 사료되어 2장은 이렇게 준비해 보았습니다.

자! 그럼 모두모두 해피 개발~


스티브 잡스가 밝힌 아이폰4의 8가지 특징 아이폰모음

스티브 잡스가 밝힌 아이폰4의 8가지 특징 휴대폰

애플은 이미 기업이 아니다. 종교다. 스티브 잡스는 최고경영자가 아니다. 교주다. 스티브 잡스의 프리젠테이션이 끝나자 누군가 트위터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웃자고 한 얘기지만 한편으론 고개가 끄덕여집니다. 도대체 누가 이렇게 많은 사람들을 잠도 안자고 프리젠테이션을 지켜보게 할 수 있겠습니까. 스티브 잡스의 애플 개발자 컨퍼런스(WWDC) 기조연설. 올해는 특히 대단했습니다. 행사장인 샌프란시스코 모스콘센터에는 12시간 전부터 중계차가 몰려들었습니다. 현지시간으로 밤 10시에 자리를 잡고 반나절을 기다렸다는 얘기죠. TV 뿐이 아닙니다. 많은 인터넷 매체가 잡스의 프리젠테이션을 라이브 블로깅(인터넷 생중계) 했습니다. 트위터는 온통 잡스의 프리젠테이션 얘기 뿐이었습니다. 발표내용에 대한 멘트가 실시간으로 올라왔습니다. 7일 오전 10시(한국시간 8일 오전 2시)부터 두 시간 동안 진행된 잡스의 프리젠테이션은 한 편의 연극이었습니다. 잡스의 한 마디 한 마디에 사람들은 박수 치고 환호 했습니다. 핵심은 아이폰 네 번째 모델입니다. 이름은 아이폰4. 잡스가 밝힌 아이폰4의 8가지 특징을 정리합니다.

아래 일부 사진을 엔가젯에서 가져왔습니다. 링크합니다.

아이폰4_1.jpg

1. 디자인(Design)

아이폰4 시제품 사진이 유출됐을 때 많은 사람들이 디자인이 나빠졌다, 현재 디자인이 더 낫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일까요. 잡스는 디자인 얘기부터 했습니다. “여러분 이것 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잡스는 이렇게 시작합니다. 기즈모도에 의해 시제품이 유출된 걸 얘기한 겁니다. 이 한마디로 환호성을 유도한 다음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가 만든 제품 가운데 가장 아름다운 것이다, 앞뒤로 유리를 대고 옆에는 스틸을 둘렀다, 옛날에 아름다웠던 라이카 카메라 같다.

이어 두께를 언급합니다. 정말로 얇다, 아이폰3GS보다 24% 얇아졌다, 세계에서 가장 얇은 스마트폰이다, 옆에 음량조절 버튼(키움/줄임/묵음) 있고, 앞쪽에 카메라가 있고, 뒤에도 카메라랑 LED 플래시 있고, 아래쪽엔 마이크, 위에는 헤드셋잭, 잡음제거 마이크가 있다, 앞뒤로 유리, 옆에는 스테일레스스틸…최고다, 전에 이런 제품이 있었느냐, 전혀 새로운 디자인이다. (유리에 관해서는 맨 나중에 설명하는데, 플라스틱보다 30배 단단하답니다. 자체 개발했다고 합니다.)

아이폰4_3.jpg

2. 레티나 디스플레이(Retina Display)

스티브 잡스는 이어 디스플레이 얘기를 합니다. 어떤 디스플레이든 픽셀(화소)이라는 게 있다, 우리는 픽셀을 대폭 늘렸다, 양이 4배가 됐다, 이게 왜 중요한가, A라는 글자를 써보자, 보시다시피 훨씬 선명하다, 픽셀을 4배로 늘렸기 때문에 텍스트가 정말로 정말로 선명하다, 레티나 디스플레이는 인치당 326픽셀이다, 이런 디스플레이는 꿈도 못꿨을 것이다. 잡스는 일반 디스플레이와 레티나 디스플레이 화면을 나란히 보여주며 비교하게 합니다.

한번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쓰기 시작하면 예전으로 돌아갈 수 없다, 텍스트 뿐이 아니다, 사진과 비디오도 그렇다, 놀랍지 않냐. 잡스는 이렇게 말하곤 현재 아이폰(3GS)와 새 아이폰(아이폰4) 화면을 보여줍니다. 잡스의 전매특허인 “어매이징(amazing)”이란 말이 두세번 나옵니다. 이어 뉴욕타임스 웹사이트에 접속하려 합니다. 그런데 웬일입니까. 접속이 안됩니다. 청중들에게 와이파이를 꺼달라고 부탁합니다. 그래도 안됩니다. 결국 저장해둔 사진을 꺼내 보여줍니다. 다시 와이파이 접속을 시도합니다. 이번에는 됩니다.

설명은 계속됩니다. 960x640 디스플레이, 800:1 컨트래스트, 아이폰(3GS)의 4배가 넘는다, IPS 기술이 OLED보다 낫다, 디스플레이 크기는 지금처럼 3.5인치다, 레티나 디스플레이, 텍스트도 놀랍고 사진도 놀랍고 비디오도 놀랍다, 이게 표준이 될 것이다, 어느 누구도 따라올 수 없다.

아이폰4_12_A4.jpg

3. A4 칩

잡스의 설명입니다. 우리 팀에서 설계했다, 아이폰에 적용했다, 내부를 봐라, 가장 큰 부품은 배터리다, 배터리를 키우고 A4를 장착함으로써 배터리 수명을 개선했다, 3세대망 통화는 7시간, 3세대망 브라우징은 6시간, 와이파이 브라우징은 10시간, 비디오 감상은 10시간, 음악 감상은 40시간, 대기상태로는 300시간. 기존 3GS보다 얼마나 길어졌는지는 밝히지 않았지만 훨씬 길어진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 이젠 “짤순이”란 말 듣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4. 자이로스코프(gyroscope)

잡스의 설명입니다. 3개 축의 자이로(gyro)를 추가했다. 가속도계와 컴파스에 자이로를 더해 축이 6개다, 게이밍용으로 완벽하다, 시연해 보겠다, 네트웍이 없어도 되니까 문제 없다, 입체 공간에 목재 더미가 있다. 잡스가 돌자 목재 더미도 따라서 돌아갑니다. 관중들이 환호합니다. 잡스는 “연습 좀 했다”고 말합니다. 기존 네가지 센서에 자이로를 추가했다. 폰이 똑똑해졌다.

아이폰4_2.jpg

 

5. 카메라 시스템(camera system)

잡스의 설명. 사람들이 메가픽셀 얘기를 많이 한다, 우리는 묻는다, 그래서 사진이 얼마나 좋아졌는데? 메가픽셀 좋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빛을 잡아 사진을 만드는 것이다, 3메가픽셀(300만 화소)에서 5메가픽셀(500만 화소)로 높였다, 대개 메가픽셀을 높일 때 크기를 줄이는데 우리는 그대로 뒀다, 빛을 잡는 양이 줄지 않는다, 5배 디지털줌에 LED 플래시를 채택했다. 화질이 놀랍다. 이게 모두 우리 직원들이 개발했다, 좀 똑똑한 직원들한테 시켰다.

고화질(HD) 동영상 녹화가 가능하다, 30fps에 720p, 툭 치면 자동으로 초점이 맞춰진다, 원클릭으로 공유할 수도 있다, 동영상 촬영 때 LED 플래시를 사용할 수 있다, 폰에서 바로 편집할 수 있고 몇 차례 클릭만으로 이메일 전송도 할 수 있다. 아이폰4에는 아이무비(iMovie)라는 것도 있다. 랜디 유빌로스가 나와서 설명합니다. 오랫동안 개발했다, 진짜 대단한 앱이다, 편집창에서 사진을 추가할 수 있고 변환하거나 타이틀을 붙일 수도 있다, 자동으로 위치표시를 할 수 있다, 720p 버전이 있다, 화질이 매우 좋다. 다시 잡스가 올라옵니다. 아이폰용 아이무비는 4.99$에 살 수 있다고 알려줍니다. 다음으로 넘어가기 전에 조금 전에 와이파이 접속이 안된 이유를 말합니다. 무대 뒤로 가봤더니 난리더라, 왜 안됐는지 알아냈다, (이놈들이) 와이파이를 꺼놨더라.

6. iOS4(아이폰4.0)

잡스의 설명입니다. 아이폰 OS 4는 세상에서 가장 진화된 모바일 OS이다, 이름을 바꿨다, iOS4로, 몇 가지 대단한 특징이 있다, 첫 번째는 멀티태스킹이다, 물론 우리가 첫 번째는 아니다, 그러나 이게 제대로 안되면 배터리를 죽인다(엄청 잡아먹는다), 폴더를 추가했다, 다른 특징도 많은데 몇 가지만 시연하겠다, 음악 플레이, 메일 체크, 웹페이지 접속…, 이메일에는 통합수신함이 있다, 홈스크린에서 폴더 만들기가 쉽다, 아이폰에 손가락을 대고 드래그 해서 다른 아이콘 위에 올려놓으면 자동으로 이름이 붙는다. 기업용 앱 얘기를 하겠다. 데이터 보호, 디바이스 관리, 복수 계정…. 검색엔진은 구글과 야후가 있는데 빙(Bing)을 추가했다, 마이크로소프트 대단하다. iOS를 탑재한 디바이스(아이패드 아이폰 아이팟터치)는 이달 중 1억대에 달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업그레이드입니다. 기존 아이폰이나 아이팟터치 사용자들도 이걸 내려받아 사용하게 될 텐데, 스티브 잡스는 “공짜(free)”라고 말했습니다. 무료 업그레이드는 애플 관행입니다. 아이폰3G와 아이팟터치 1세대는 제외입니다. iOS4를 내려받으면 제 아이폰에서도 멀티태스킹이 가능해집니다. 기자인 저의 경우 인터뷰 녹음 중 전화가 걸려와 끊기는 게 가장 귀찮았는데 이게 해결될 것 같습니다. 이것만으로 저는 본전 뽑았습니다.

아이폰4_13_아이북스.jpg 

7. 아이북스(iBooks)

아이폰4에 아이북스 기능을 추가했다, 서가는 아이패드용과 똑같다, 아이폰에서 바로 아이북스토어에 접속할 수 있다, 아이폰 아이패드 아이팟터치에 아이북스가 들어간다, 어떤 디바이스로든 책을 사면 다른 디바이스에도 탑재해 읽을 수 있다, 북마크 메모 등도 자동으로 동기화한다, 따로 돈을 받지 않는다, 내가 좋아하는 책을 하나 열어보이겠다. ‘곰돌이 푸(Winnie the Pooh)’다, PDF뷰어로 읽는다, 기존 아이튠스 앱스토어에 아이북스를 결합한다, 우리는 이미 1억5천만개 계정을 가지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많다.

8. 아이애드(iAd)

잡스의 설명. 왜 아이애드를 하느냐, 개발자들이 돈을 벌 수 있게 하기 위해서다, 아이패드 시연, 아이애드로 광고를 할 광고주 몇을 소개한다, 닛산 씨티 유니레버 AT&T GE 리버티뮤추얼 스테이트팜 캠벨스 시어스 JC페니 타겟 베스트바이 다이렉TV TBS 디즈니…, 닛산 광고를 보여주겠다, 전기자동차 리프(Leaf)를 선전하는 광고다, 닛산이 공개를 꺼리길래 내가 설득했다, 진짜 대단한 광고다. 잡스는 이어 자동차 광고의 양방향성(인터랙티버티)를 보여줍니다. 이게 아이애드다. 7월1일 시작한다. 모든 iOS4 장착 디바이스에서 아이애드를 작동할 수 있다, 광고 주문 받은 물량만 6천만$이나 된다, 올 하반기 모바일 광고의 48%를 차지할 것이다.

아이폰4_11_가격.jpg

아이폰4_14.jpg

* 아이폰4 가격 및 발매시기

아이폰4 가격과 발매시기는 뒤늦게 밝혔습니다. 16기가(GB) 199$, 32GB 299$. 기존 아이폰3GS 16GB는 99$로 가격을 낮춘답니다. 소문으로 나돌았던 64GB짜리는 없습니다. 색상도 블랙과 화이트 뿐입니다. 컬러 아이폰 루머는 루머로 끝났습니다. 아이폰4 프리오더는 6월15일부터 받습니다. 이어 6월24일 5개 국가에서 발매합니다.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일본. 7월에 18개 국가, 9월에 88개 국가를 추가하는데 한국은 7월 국가에 포함됐습니다. KT가 애를 많이 쓴 것 같습니다. 애플코리아는 스티브 잡스 연설이 끝나자마자 홈페이지를 아이폰4로 교체했습니다.

* 올해의 “One more!"는 페이스타임(Facetime)

스티브 잡스는 프리젠테이션 말미에 “원 모아(One more!)”라고 말하며 뭔가를 내놓습니다. 이를테면 덤인데, 올해는 “페이스타임(Facetime)”을 내놓았습니다. 조니 아이브 부사장한테 전화를 걸어 화상통화를 했습니다. 아이폰4 전면 카메라는 화상통화용이죠. 화상통화 서비스를 “페이스타임”이라고 이름 붙였습니다. 화상통화는 와이파이로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AT&T 이동통신망에 부하가 많이 걸리기 때문이 아닌가 싶은데 4세대 LTE 망이 깔리면 이통망으로도 부담이 없겠죠. 잡스는 통화를 끝내며 “언제 점심이나 같이 하자”고 말합니다. 전 세계가 지켜보는 자리에서 인간적인 멘트로 점수를 땁니다. 이래서 “프리젠테이션 귀재”인가 봅니다. <광파리>

잠 못자고 아침 굶은 광파리를 위해 아래 추천 아이콘을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용어 알아보기1 자바모아보기

1. Java Byte Code

  자바소스코드를 컴파일 하면 생성되는 코드 일겁니다. 이걸 각각의 운영체제에 맞는 자바 가상 머신이 해석을 해서 실행을 시키게 됩니다.

 

2. encapsulation

 캡슐화는 객체의 데이터를 부적절한 객체의 접근으로 부터 보호하고, 객체 자체가 데이터 접근을 통제할 수 있게한다고 책에 써있네요. 정보은폐의 속성띱니다. private나 protected 같은 접근지정자를 사용하는걸 말합니다.


3. overloading

 인수의 의해 이름이 같더라도 다른걸 불러오는걸 말합니다. 

 예를 들면 같은 이름의 메소드라도 인수가 다르면 나중에 전달된 인수의 따라 맞는 메소드를 불러옵니다.

(인수, 아규먼트, 파라메터 다 같은말입니다.) 

 

4. static method

 객체를 생성하지 않아도 사용할 수 있는 메소드입니다. 프로그램이 시작되자마자 메모리에 올라가기때문이죠.

 

5. wrapper class

 int, byte, 등 기본 자료형을 객체화 할수있게 제공되는 클래스입니다.


안드로이드 개발 따라하기 안드로이드모음


구글 안드로이드마켓, Must Have 아이템 Top10은? 안드로이드모음

 

외국에서 Must Have라고 불려지는 안드로이드 무료 어플리케이션 Top 10은 무엇일 까요?  가장 필요하고 사랑스러운 아이템들을 선정 했다고 하는데요(via 컴퓨터월드), 안드로이드의 관심이 뜨거워져가고 있는 가운데 이 아이템들을 하나씩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곧?국내에 들어올 안드로이드폰에는 어떤 서비스들이 있을 까요?

1. GDocs

구글 서비스를 많이 써보신 분들은 눈에 익숙 하실 겁니다 Google Docs 서비스인데요, 구글에서 만들어서 무료로 배포 한 것입니다. MS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등의 파일을 열어 보고 편집을 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사용해보니 꽤 쓸만 합니다. 100% 변환을 해주지는 못하지만, 보는데는 거의 문제 없고 기존의 MS문서를 가져와서 수정하는 것은 조금 문제가 있습니다.

간단하게 파일을 저장하고 불러와서 확인하고 하는데는 아주 유용한 어플리케이션 입니다.

 

2. Imeem Mobile

음악 플레이어 어플리케이션입니다. 현재 안드로이드에는 꼭 필요한 기본 기능만 갖추어져있는 상태입니다. 이는 안드로이드 마켓의 활성화를 통해 소비자가 꼭 필요한 어플리케이션을 제작하고 유통하여, 서로 윈-윈하는 마켓을 만들어 나가고자 하는 구글의 철학이 돋보이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음악 플레이어가 왜 ? 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는 부분입니다. SD카드에 있는 음악 파일을 불러와서 재생 하고, 이 싸이트에 가입을 한뒤 본인 컴퓨터및 단말에 있는 음악 파일을 업로드하여 친구들과 음악파일을 공유 할 수 있도록 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다른 어플리케이션을 실행 중이라도 아무? 무리 없이 백그라운드에서 음악을 계속 재생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도 합니다. 사실 이정도 기능은 어렵지 않게 만들 수 있는데; 국내 개발자라면 정말 이런 마켓에 도전해서 큰 성공을 거둘 수 있지 않을 까 하는 생각이 드는 어플리케이션입니다.

3. Locale

구글 안드로이드 개발자 챌린지 대회 1차에서 우승한 팀의 어플리케이션입니다. MIT 대학생들이 만들었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아주 간단한 아이디어의 현실화 인 제품입니다. 예를 들어 집에서는 진동, 약속장소(선릉)에서는 소리+진동, 학교에서는 무음으로 세팅을 해놓으면 GPS가 현재 장소를 약속시간 및 미리 설정된 상황을 판단해서 그에 해당하는 모드로 진입을 시켜주는 겁니다. 배터리가 없을 경우에 대한 대비책도 마련되어있다고 합니다. 누구나 생각 해봤음직한 아이디어인데요, 누가 먼저 실행에 옮기느냐 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국내에서 GPS와 WI-Fi가 제대로 동작하는 스마트폰 또는 핸드폰의 보유수가 늘어나서 이런 아이디어들을 실제로 실현 해볼 수 있는 장이 열렸으면 좋겠네요.

4. Palringo

안드로이드에는 기본적으로 구글 토크(Goolge Talk; GTalk)가 탑재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이외의 메신저들은 없죠, 그래서 나온 제품인데요, 야후메신저, MSN(윈도우라이브메신저), 페이스북, AIM, IM등의 서비스를 함께 포함해서 탭으로 구분해서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라고 합니다. 사실 모토블러 서비스가 탑재된 DEXT(QLIQ)단말이 활성화 된다면 이 서비스는 힘을 잃을 수도 있을 듯 합니다. 하지만 모두가 이 단말 서비스를 사용하지는 않으니, 힘을 내시기 바랍니다.

5. PicSay

사실 일반 핸드폰에도 있는 기능이지요, 사진을 찍고 늘여도 보고 볼록하게도 해보고 하면서 사진을 수정 하는 제품입니다. 현재 무료로 안드로이드 마켓에 배포되고 있고, Pro 버전으로 유료로도 판매 되고 있습니다. 수정한 것을 MMS를 통해서 전송 할 수 있고, 이메일로도 전송하고 바로 불러와서 보고 편집할 수 있습니다. 또 블로그로 보내거나 배경화면으로 설정 할 수도 있습니다. 특별한 것은 없지요, 여기서 우리나라의 서비스와 개발자들이 뛰어나나는 것을 다시 한번 말씀 드릴 수 있겠지요. 외국에는 이런 것들을 돈주고 사고 팝니다. 국내에서는 기본 제품으로 넣어서 팔고 있구요, 또 어떤 애기를 할지 아시겠죠? 도전 해보시죠~ 대한민국 개발자라면 충분히 성공 하실 수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아직 폐쇄적 환경이 완전히 벗겨지지 않아 힘들지만 국외로 눈을 돌리신다면 기회가 보이는 것이지요.

6.Ringdroid

한 10년 전에 본 것 같습니다. 현대 걸리버폴더 폰에 보면 링톤 만들기 어플이 탑재되어있었는데요, 그 뒤로 꾸준히 타사 어플도 제작되고 사용되고 있는 부분 입니다. 비슷합니다. 단말에 있는 음악파일을 자신이 원하는 노래로 편곡을 해서 링톤으로 설정 하는 제품입니다. 단, 자신소유의 파일만 이용한다면 법적으로 문제가없다는 군요. 당연한 애기지요. 걸리버 폰에서 오선지에 작곡을 해보았던 기억이 새록새록 하게 떠오르는 어플이었습니다.

7.ShopSavvy

바코드 인식 어플입니다. 키보드로 직접 입력하거나 카메라로 바코드를 인식시키면 화면에서 보시는 것처럼 정보를 보여 줍니다. 국내에서는 이미 와인 정보를 인식하게 하는 프로그램을 몇년전에 내놨었죠, 역시 구식이나, 외국에서는 따봉으로 유통되고 있습니다. 무료 입니다. 국내에 와이파이 서비스가 제대로 작동하기 시작한다면 이런 제품은 우후죽순으로 나오지 싶네요.

 

8. TuneWiki

음악재생 어플리케이션입니다. 2번에서 말씀드린 imeem Mobile과 틀린 점은 Gps와 Wi-FI를 활용해서 내가 듣고 있는 음악을 근처에 누가듣고 있는지를 알려 준다는 것입니다. 세이케스트가 생각 나는데요 세이케스트 서비스에 같은 음악을 듣고 있는 사람을 맵상에 표현해준다고 생각하시면 이해가 빠를 듯 합니다. 이외에는 특별한 기능은 없습니다.

 

9. Twidroid

이름만 보신다면 바로 알아 차리실 겁니다. 트위터의 안드로이드 Client 어플입니다. 다른 좋은 어플도 많은데 왜 이놈이냐 하실 분도 계신데, 특별하게 제공되는 것이 있습니다. GPS를 이용해서 나의 친구위치를 파악해서 Geotag를 부착해서 친구에게 날려준다고 합니다. 별로 어려운 기능은 아니지만 역시 잘 나가고 있습니다.

10. Video Player

사실 안드로이드에는 비디오 플레이어가 탑재 되어있습니다. 그럼 이 제품은 뭐가 틀린가요 ? 틀린것이 없습니다. 단지, 현재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유일하게 무료라고 하는 군요. 재생, 빨리가기, 되감기 등등의 기능 밖에 없는데....

 

 

위 어플중 일부는 아이폰 서비스도 동시에 하고 있는 제품도 있습니다. 자, 외국인이 생각하는 TOP 10 Must Have 아이템들을 보셨는데요, 글 중간 중간에 제가 힌트를 남겼었는데 기억하시죠? 아직 국내 시장이 폐쇄적이라서 외국에서는 이런 기본적인 서비스들이 활개?를 치고 있습니다. 사실 위 TOP10의 선정 기준은 클래식한 부분이 있습니다. 무료마켓에 보시면 위에 소개된 것보다 더 훨씬 좋은 어플도 많이 있습니다. 기막힌 아이디어로 눈길을 사로잡는 것들도 있고, 유료마켓에는 생각해보지도 못했던 멋진 어플들이 정말 많습니다. 사실 국내 개발자, 기획자들의 아이디어와 기술력은 이들을 압도 할 수 있는데 아쉽네요. 아이폰은 이미 자리를 잡았고, 안드로이드 시장은 이제 슬슬 시작인데...국내도 앱스토어가 속속 개장을 하고 있는데, 제발 오픈 마인드로 실현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현재 외국 시장에 비해 많이 늦었고, 뒤쳐진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따라 잡는 것은 그리 오랜 시간이 들 것 같지 않습니다.

via computerworld.com


스마트폰 전쟁, 그 2차전의 막이 오르다 - 2부-4 기타스마트폰모음

스마트폰 전쟁, 그 2차전의 막이 오르다 - 2부

A/S

국내 제조사인 삼성전자의 갤럭시S에 대한 A/S와 국외 제조사인 애플의 아이폰 4에 대한 A/S의 수준은 분명히 차이가 있을 수밖에 없다. 갤럭시S는 전국 각지에 있는 삼성전자서비스센터를 이용하면 손쉽게 A/S를 받을 수 있지만, 이에 비해 애플의 아이폰 4는 아무래도 A/S 수준이 뒤처질 것으로 예상한다. 이는 현재 아이폰 3Gs의 A/S가 이루어지는 방식을 보면 짐작이 가능하다.

19.jpghttp://www.samsungsvc.co.kr/main.html에 접속하면 손 쉽게 전국 삼성 서비스센터를 찾을 수 있다

아이폰 3Gs의 A/S는 우선 애플이 담당한다. 애플 A/S 센터는 숫자가 그리 많지 않기 때문에 빠르게 반응할 수가 없으며, 애플 아이폰의 모든 A/S 방식은 고장 난 부분을 고쳐서 돌려주는 것이 아닌 리퍼비시 즉, 중고폰을 새로 받는 형식이다. 또한, 간단한 고장이라고 하더라도 290,400원 들여야 수리가 가능하다. 오디오잭에 이물질이 들어갔다든가, 커넥터를 꼽다가 그 부분이 손상되었다는 것과 같은 작은 고장이라도 동일한 수리 비용이 발생한다. 그 외에 심각한 손상에 대해서는 기기별로 60만 원이 넘는 거금을 들여야 수리를 받을 수 있다. 물론, 모든 A/S는 자신이 쓰던 아이폰이 아닌 리퍼비시 제품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아이폰은 과거부터 A/S 부문에 있어서는 국내 사용자들이 반감을 가질만한 정책을 펴고 있는 것으로 유명했다. 이를 어느 정도 커버하기 위해 KT에서 마련한 ‘폰케어’라는 일종의 A/S 보험이 있긴 하지만, 이 역시 이제는 시행을 하지 않고 있으니 참고하는 것이 좋겠다.

DMB

갤럭시S에는 DMB가 기본 탑재되며, 아이폰 4에는 여전히 없다. 물론, 여러 애플리케이션이 있어 DMB가 없어도 어느 정도 방송을 볼 수 있기는 하지만 기본 사양에 포함되는 것은 아니니 여기서 그 부분은 언급하지 않기로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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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에 탑재된 DMB 기능은 분명한 장점이다. 조만간 개최되는 2010 남아공 월드컵의 대한민국 경기와 같은 주요 스포츠 경기나 꼭 보고 싶은 프로그램들을 실시간으로 어디서든 볼 수 있다는 것은 충분히 내세울 만하다.

 

아이폰 4는 이전에 비해 하드웨어적인 부품 사양이 꽤 향상되었으며, 갤럭시S는 애플리케이션을 많이 보완한 느낌이다. 즉, 서로가 가졌던 약점을 상당 부분 커버했다고 볼 수 있다. 달리 생각하면 서로가 가지지 못하고 있던 상대방의 것을 본떠 자신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고도 생각된다.

두 제품에 대해서 아이폰 4가 더 좋네, 갤럭시S가 더 좋네 하는 식의 설전은 필요 없다. 분명 두 제품은 다른 점이 존재하며 각각의 장점이 있기에 사용자는 본인에게 필요한 기능이 있는 제품을 구매하면 될 것이다. 항간에는 애플의 아이폰이라면 신제품은 무조건 사고 보려는 사람이 보이기도 하는데, 우선 꼭 한 번이라도 따져볼 것은 따져보고 구매하도록 하자. 갤럭시S 마찬가지다. 삼성, 구글, SKT와 같은 대기업에서 만든 글로벌 대상의 제품이라고 무조건 구매하는 것은 옳지 않다. 스마트폰, 똑똑한 전화기인 만큼 구매하는 소비자도 똑똑해지도록 하자.

자, 당신은 어느 것을 선택하겠는가?

글 / IT동아 권명관(tornadosn@itdonga.com)

스마트폰 전쟁, 그 2차전의 막이 오르다 - 2부-3 기타스마트폰모음

스마트폰 전쟁, 그 2차전의 막이 오르다 - 2부

메모리와 CPU, 와이파이

갤럭시S와 아이폰 4의 RAM은 512MB로 같다. 차이점이라면 내장 메모리 용량과 외장메모리를 쓸 수 있느냐는 것. 갤럭시S의 내장메모리는 8GB와 16GB(애플리케이션 설치 용량은 1.8GB) 두 종류이며, 아이폰 4는 16GB와 32GB의 내장메모리를 가지고 있다. 외장메모리 기능은 아이폰 4에는 없으며, 갤럭시S는 최대 32GB까지 사용 가능하다. 고용량의 동영상이나 많은 음악 파일을 가지고 다닐 수 있다는 점은 갤럭시S의 장점이다.

10.jpg출처: 엔가젯

갤럭시S와 아이폰 4의 CPU는 모두 1GHz급의 동작속도를 가지고 있으며, 무선랜 규격 역시 802.11 b/g/n으로 동일하다. 아이폰 3Gs의 경우 이 무선랜 규격이 802.11 b/g에 머물러 있었으나, 이번 아이폰 4에서는 갤럭시S와 동일한 수준으로 최대 300Mbps의 전송속도까지 바라볼 수 있게 되었다.

이동통신사

갤럭시S의 국내 통신사는 SKT이며, 아이폰 4의 통신사는 KT로 한정되어 있다. 즉, KT와 SKT의 승부로 보아도 무방하다. 어느 나라가 되었건 간에, 애플의 아이폰을 도입하는 이동통신사는 그 국가 내의 2위 통신사업자이다. 이는 애플의 수익 정책에 의한 것인데, 애플 앱스토어에 등록된 애플리케이션이 판매되면 그 수익 일부분을 통신사가 아닌 애플이 가져간다. 하지만 안드로이드는 애플리케이션이 판매되면 수익의 일부분을 구글이 아닌 해당 통신사가 가져가기 때문에 1위 통신사업자는 대부분 아이폰 출시를 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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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의 경우, 이미 해외 100여 개 국 110여 개 통신사에서 6월 중순경 거의 동시에 출시될 것이며, 미국 버라이존, 영국 보다폰, 일본 NTT도코모 등 각국을 대표하는 이동통신사에서 출시된다.

13.jpg먼저 출시되는 5개국을 소개하는 스티브 잡스. 출처: 엔가젯

아이폰 4의 경우, 먼저 6월 15일부터 예약판매를 시작해 6월 24일 미국, 프랑스, 독일, 영국, 일본 5개국에서 먼저 출시되며, 7월 중순경 한국을 포함해 오스트리아, 싱가포르, 벨기에, 캐나다 등 40여 개 국가에서 출시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올해 내로 총 88개국까지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e북

갤럭시 S에는 이번에 교보문고의 e북 뷰어가 기본 탑재되어 있고, 아이폰 4에는 아이북스가 기본 탑재된다. 이 각각의 e북 뷰어를 통해 e북(전자책)을 검색, 구매할 수 있고 마치 e북 리더처럼 사용할 수 있다. 4인치와 3.5인치에 불과한 작은 디스플레이 크기에서 무슨 책을 볼 수 있냐고 할지 모르겠지만, 실제로 사용해보면 보기에 크게 불편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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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e북 시장에서 중요한 것은 바로 콘텐츠의 양과 질이다. 교보문고와 아이북스에 등록된 e북 콘텐츠의 절대 숫자를 비교하면 애플 아이북스의 숫자가 많을 테지만, 대부분 영어로 된 콘텐츠라 크게 효용가치가 높지 않다(일부 사람들은 대환영할 요소일지도 모르지만). 반면 교보문고에 등록된 콘텐츠는 아직 6만 여종이 조금 넘는 수치이지만, 이 콘텐츠들은 100% 한글화가 되어 있어 보기에 불편하지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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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지금까지는 아이폰 4의 가격만 밝혀진 상태다. WWDC 당시 발표한 내용으로는 통신사를 통해 2년 약정으로 기기를 구매할 시 16GB 버전이 199달러, 32GB 버전이 299달러라고 했는데, 이는 기존 아이폰 3Gs의 출시 가격과 같다. 앞으로 KT에서 국내에 출시하는 가격도 이와 거의 동일할 것으로 예상한다. 다만, 현재 아이폰 3Gs를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의 경우 2년 약정으로 사용하는 것이 대부분이라 아이폰 4를 구매하기에 약정 위약금을 물어야 한다.

18.jpg아이폰 4 미국 출시 가격. 출처: 엔가젯

KT에 문의해 알아본 바로는 남아 있는 단말기 대금을 한꺼번에 내고 새로 아이폰 4를 구매하거나, 분할 납부가 가능하다고 한다. 즉, 아이폰 4를 구매하고 2년간의 약정 기간 동안 아이폰 3Gs에 남아 있는 단말기 대금을 매달 분납해서 고지서에 포함되는 형식이다. 예를 들어 본 기자의 경우, 아이폰 3Gs 단말기 대금이 60여만 원 남아 있는데, 이를 아이폰 4로 바꾸면 2년 약정 시 매달 약 3만 원 정도의 기기 값을 분납해야 한다(아이폰 4 기기 값, 사용 요금은 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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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의 경우 아직 정식 출시 가격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몇몇 소식통에 의하면 799달러 수준이라고 한다. 현재 국내 환율로 계산할 경우 약 92만 원 정도이며, 약간의 변동이 있더라도 최대 100만 원을 넘지는 않을 것이라고 하니 참고하는 수준으로만 알아두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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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전쟁, 그 2차전의 막이 오르다 - 2부-2 기타스마트폰모음

스마트폰 전쟁, 그 2차전의 막이 오르다 - 2부

디스플레이

갤럭시S의 디스플레이는 4인치로 작년에 소개된 아몰레드(AMOLED)를 한층 더 발전시킨 슈퍼 아몰레드(옥타라고 불리기도 한다. OCTA: On Cell TSP AMOLED)를 탑재한 첫 제품이다. 해상도는 800x480. 이는 현재 전 세계에서 갤럭시S만이 가지고 있는 기술로 색감과 밝기가 뛰어나다고 한다. 기존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보다 선명도가 5배 이상이며, 햇볕이 내리쬐는 야외에서도 화면을 잘 볼 수 있다는 것이 삼성 측의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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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4는 LG디스플레이의 IPS 패널을 채용했으며 레티나 디스플레이로 3.5인치에 해상도 960x640에 이르러 HD급 해상도를 구현했다. 이에 아이폰 4의 인치(2.54cm)당 픽셀 수는 326픽셀에 이르러, 사람의 눈으로 가늠할 수 있는 300픽셀의 수치를 넘어섰다. WWDC에서 스티브 잡스는 “이런 디스플레이는 꿈도 못 꿨을 것이다”라며, “미래형 디스플레이로 주목받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보다 좋은 화면을 제공한다”고 자신할 정도.

6.jpg아이폰 3Gs(좌)와 아이폰4(우)의 해상도 비교. 자세히 보면 글씨가 더 선명하게 보이는 것을 알 수 있다

특히, 애플은 LG디스플레이의 기술 적용에 상당히 신경을 썼다. 실제 지난달에 애플 팀 쿡 최고운영책임자가 LG디스플레이의 파주 공장을 직접 방문에 양산체제와 조달 여부 등을 점검하기도 했다.

그러나 아쉽게도 두 디스플레이를 직접 비교하는 것은 힘들 듯싶다. 디스플레이의 화면이라는 것이 디지털 수치로 명확히 답을 내릴 수도 있겠지만, 결국 사용자에 따라서 다르게 보일 수 있는 부분이니 말이다(오히려 본 기자는 갤럭시S와 아이폰 4에 탑재되는 디스플레이가 삼성과 LG라는 국내 기업 제품이라는 것에 묘한 자부심을 느꼈다).

디스플레이에 탑재된 터치스크린은 정전식으로 두 제품 모두 동일하다. 다만, 디스플레이의 화면처럼 터치스크린의 터치감이나 반응속도 역시 개인마다 다르게 느낄 수 있으니 구매 전에 꼭 기기를 직접 만져보고 확인하는 것이 좋겠다.

두께와 무게

갤럭시S의 두께는 9.9mm, 무게는 배터리 포함 118g이며, 아이폰 4의 두께는 9.3mm, 무게는 137g으로 무게는 갤럭시S가 더 가볍고, 두께는 아이폰4가 더 얇다. 사실 이 두께와 무게는 두 제품 모두 다른 여타 스마트폰과 비교해보면 뛰어나다. 어느 한 쪽이 100g, 200g씩 더 무거운 것도 아니고, 5mm씩 두께 차이가 나는 것이 아니니 너무 크게 부각할만한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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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해 한 가지 재미있었던 것은 WWDC에서 스티브 잡스가 아이폰 4를 발표하며 가장 얇은 스마트폰이라는 것을 지속적으로 언급했다는 점이다. 당연히 제품의 장점을 부각하는 것이 옳지만, 그동안 아이폰을 발표하면서 하드웨어의 장점을 얘기하지 않아 왔기에 흥미로웠다.

배터리

배터리의 용량은 두 제품 모두 1,500mAh급으로 거의 차이가 없다(갤럭시S: 1,500mAh / 아이폰 4: 1,450mAh). 하지만, 같은 배터리 용량 제품이라도 실제 사용할 때의 소모되는 전력에 따라 사용시간의 차이가 생기기 마련이다. 애플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아이폰 4의 용도별 사용 시간은 통화 시간 최대 7시간, 동영상 재생 최대 10시간, 오디오 재생 최대 40시간, 대기 시간 최대 300시간으로 이전보다 확실히 늘어난 사용 시간을 보여준다. 갤럭시S에 관한 사용시간에 대한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이와 비슷하지 않을까 싶다.

8.jpg출처: 엔가젯

다만, 갤럭시S의 배터리는 탈착이 가능하다. 아이폰은 전통적으로(?) 배터리의 탈부착이 불가능한 일체형이니만큼, 배터리에 대해서는 갤럭시S쪽이 좀 더 우세하다고 할 수 있겠다.

카메라 및 동영상

두 제품 모두 5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했다. 영상통화용 전면 카메라 역시 동일하게 가지고 있다. 또한, 아이폰 4는 탭 투 포커스 기능을 가지고 있는데(한 번의 터치로 포커스 이동) 이는 카메라 포커스를 임의적으로 이동시켜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외에도 갤럭시S와 아이폰 4는 최대 720p 화질의 HD급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갤럭시S는 AVI나 WMV는 물론, MKV 파일까지 별도의 인코딩 작업이 없어도 손쉽게 실행시켜 볼 수 있는 반면(DivX,XviD – 720p 재생 가능)에 아이폰 4에서는 MP4 형식만 지원하기 때문에 다른 형식의 동영상을 보기 위해서는 별도의 인코딩 작업을 거쳐야 한다.

9.jpg아이폰 4에서 가능한 영상 통화. 출처: 애플

아이폰 4에 이전에 없던 기능인 영상통화에 대해 한 가지 덧붙여야 할 것이 있다. 페이스 타임(Face time)이라 불리는 이 기능은 와이파이망에서만 작동하도록 되어 있어 3G망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고 한다. 또한, 현재로서는 아이폰 4끼리만 영상통화가 가능하다고 한다. 다만, 페이스 타임은 소스가 개방되어 있기 때문에, 안드로이드용이나 윈도우 모바일용 애플리케이션이 만들어지기만 한다면 다른 스마트폰과도 영상통화가 가능할 것이라고 알려졌다. 갤럭시S는 3G망에서도 영상통화가 가능하다.

또한, 아이폰 4에는 LED 플래시가 탑재되어 있어 야간에도 쉽게 촬영할 수 있지만, 갤럭시S에는 플래시 기능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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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전쟁, 그 2차전의 막이 오르다 - 2부 기타스마트폰모음

스마트폰 전쟁, 그 2차전의 막이 오르다 - 2부

지난 1부 기사에서는 갤럭시S와 아이폰 4에 각 업체가 어떤 기대를 걸고 있는가에 대해 알아보았다. 하지만, 직접 기기를 사서 사용해야 할 사용자에게 그런 것이 무슨 소용이랴. 그저 고장 없고 오래 쓰고 좋은 제품이 최고 아니겠는가. 하지만 아직까지는 두 제품에 대해서 직접적인 비교를 하는 것이 어려우니, 이번 2부 기사에서는 양측이 밝힌 내용을 통해 각각의 특징과 차이점에 대해 하나씩 알아가 보도록 하자.

운영체계

갤럭시S의 운영체계는 구글의 안드로이드 2.1 버전이다. 지금까지 안드로이드 운영체계는 여러 차례에 걸친 업그레이드가 이루어져 왔는데, 얼마 전 발표된 2.2 버전이 7번째 업그레이드였다. 이번 갤럭시S에는 2.1 버전이 탑재되어 있지만 2.2 버전으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2.2 버전에 추가된 기능으로 대표적인 것은 ‘성능과 작업 속도의 향상’, ‘테더링 가능’, ‘플래시 가능’, ‘안드로이드 마켓 업그레이드’, ‘개발자를 위한 기능과 옵션 추가’ 등을 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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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4 운영체계는 아이폰 OS 4.0 버전으로 이번에 정식 명칭이 iOS 4.0으로 변경되었다. 지난 4월 애플이 발표한 바대로 100개 이상의 기능이 추가되었다. 대표적인 몇몇 기능을 보자면 ‘멀티태스킹 가능’, ‘애플리케이션 폴더 관리 기능’. ‘통합 메일 기능’, ‘아이북스 추가’, ‘최대 5대까지 확대 가능한 디지털 줌’, ‘동영상 촬영 시 포커스 조절 가능’ 등으로 사용자가 원하던 많은 기능을 지원하게 되었다.

2__.jpg출처: 엔가젯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갤럭시S는 다양한 방식으로 애플리케이션을 설치, 사용할 수 있다. 발표된 내용에 따르면, ‘삼성 앱스’, ‘T 스토어’, ‘안드로이드 마켓’ 등 멀티 앱스토어를 지원한다고 한다. 2010년 6월 현재, 안드로이드 마켓에 등록된 애플리케이션의 숫자는 총 5만 7천 개 정도이며, 삼성 앱스에 등록된 개수는 약 1천 개, T 스토어에 등록된 콘텐츠는 3만 2천여 개에 달한다고 한다.

3.jpg안드로이드 마켓

하지만, 아직 한국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은 T 스토어와 삼성 앱스에 있는 애플리케이션에 만족해야 할 듯싶다. 삼성전자 신종균 사장이 갤럭시S 출시 행사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안드로이드 마켓의 결제 문제로 아직까지 구글과 합의를 하고 있다”라며 아직까지는 양적으로 미흡한 것이 사실이라고 인정했다.

이번 WWDC에서 스티브 잡스가 발표한 애플리케이션의 숫자는 총 22만 5천여 개에 달한다. 또한 “지금까지 50억 회 이상의 다운로드가 이뤄졌다”고 힘주어 말한 그의 자신감은 아직까지 애플 앱스토어의 경쟁력은 어디에 내놔도 뒤지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겠다.

4.jpg앱스토어

하지만, 최근 오히려 22만 여개가 넘는 애플리케이션 중에 과연 사용자가 쓸만한 것은 얼마나 될 것인가라는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즉,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이 등록되어 있기는 하지만 그 많은 애플리케이션 중 사용자가 진정 필요로 하는 것이 몇이냐 되겠느냐는 의미다. 국내에 아이폰 3Gs가 출시되었을 초기에 성인용 애플리케이션이 무분별하게 앱스토어에 등록되는 현상이 있었다는 점 또한 분명히 짚고 넘어갈 일이긴 하다(19세 이상의 인증을 거쳐야만 다운로드 가능하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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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개요] 안드로이드모음

[안드로이드 개요]

 

안드로이드(Andorid)란 사전적 의미로 인간과 똑같은 모습을 하고 인간과 닮은 행동을 하는 로봇. 또는 그런 지적(知的) 생명체. 공상 과학 소설 따위에 등장하는 인조인간을 뜻한다.

안드로이드는 구글의 휴대폰용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 플랫폼 및 주변 도구를 의미한다. 구글 안드로이드 플랫폼은 본격적인 모바일 웹 응용을 위한 휴대폰 소프트웨어 플랫폼이라는 데 그 의미가 있다. 주로 구글의 서비스를 이동 단말 환경에서 구현하고 활용하기 위한 기반 플랫폼으로서 휴대폰뿐 아니라 다양한 정보 가전 기기에 적용할 수 있는 이식의 용이성을 갖추고 있다. 안드로이드 플랫폼은 현재 전 세계의 주요 휴대폰 제조사, 반도체 제조사는 물론 통신사,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사, 애플리케이션 개발사를 포함하는 오픈 핸드셋 얼라이언스(OHA, Open Handset Alliance)를 통해 진화하고 있다.

안드로이드 플랫폼의 특징을 나열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오픈소스 운영체제인 리눅스를 기반으로 하고 있어서 다양한 하드웨어에 이식하거나 새로운 기능을 부여하기 쉽다. 
둘째, 응용 소프트웨어 실행 환경은 자바 가상머신 환경이며 자바 언어를 사용하여 구현한다. 즉, 시스템 자원 및 각종 장치를 운용하는 리눅스 커널 위에 안드로이드 응용을 실행하기 위한 자바 가상머신이 탑재된다. 
셋째, 구글의 다양한 인터넷 서비스를 직접 이용할 수 있는 API를 갖추고 있다. 안드로이드 응용 API는 모두 자바 클래스로 제공되며 구글의 웹 API와 기능 및 형식이 많은 부분 유사하다. 웹 2.0 매시업 응용을 주 응용으로 고려하고 있기 때문에 GPS를 이용한 위치 기반 응용 구현을 위한 API를 풍부하게 제공한다. 

안드로이드는 아이폰과 윈도모바일을 제치고 스마트폰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매우크며, hTC, 모토롤라, 델, 삼성, LG등 다양한 제조사들이 안드로이드 탑재 구글폰을 출시하기 시작했다. 또한 오픈소스 플랫폼의 강점과 강력한 확장성 등으로 수많은 제조사들의 물량 공세로 성장 가능성이 커서 많은 전문가들이 2012년 이후에는 아이폰보다 더 높은 점유율을 차지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안드로이드20100702 안드로이드모음

안드로이드 활용 완전정복 ‘팁&테크 40선’
기사입력 :
 2010.06.10 17:00
JR Rapha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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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는 애플 아이폰의 대척점이다. 안드로이드는 오픈소스고, 처음부터 끝까지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며, 설명조차 없이 애플리케이션이 거부되는 일도 없다. 아이폰이 아무도 손댈 수 없는 애플의 작품이라면 안드로이드는 구글이 펼쳐놓은 열린 도화지다. 팔레트를 들고 색을 고르는 것은 전적으로 사용자의 몫이다.

 

이 기사에서는 안드로이드 폰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40가지 팁을 모았다. 안드로이드 2.0 이후에만 해당되는 것도 몇 가지 있지만 대부분은 모든 안드로이드 기반 기기에 적용된다. 게다가 아이폰의 일명 '탈옥'과 같은 행위도 전혀 필요 없다.

 

이제 폰을 집어들고 시작해보자. 이 기사만 읽으면 안드로이드 마스터가 될 수 있다.

 

홈 스크린 최적화

 

안드로이드 위젯 1.

 

1. 홈 스크린에서 바로 동작하는 동적 프로그램인 위젯을 사용하여 공간을 최대한 활용한다. 빈 공간을 손가락으로 누르고 팝업 메뉴에서 위젯을 선택한다. 위젯은 크기와 기능이 매우 다양하므로 안드로이드 마켓을 검색해서 필요한 것을 찾도록 한다.

 

2. 이메일이 도착할 때마다 소리가 울리는 것이 싫은가? 지메일 설정 메뉴로 가서 링톤을 묵음(Silent)으로 설정한다. 이렇게 해도 알림 창에는 새 메시지 알림은 계속 표시되며, 이 창을 아래로 펼쳐 세부 정보를 볼 수 있다. 텍스트 메시징을 비롯해 소리를 내는 다른 애플리케이션들도 같은 방식으로 구성할 수 있다.

 

3. 자주 전화를 거는 사람에게 원터치 다이얼을 설정한다. 빈 공간을 손가락으로 누르고 바로 가기(Shorcuts)를 선택한 다음 바로 걸기(Direct dial)를 누르고 연락처 목록에서 원하는 사람을 선택한다. 원터치로 텍스트 보내기를 사용하려면 바로 메시지 보내기(Direct message) 옵션을 선택한다.

 

4. 즐겨 찾는 웹 페이지를 홈 스크린으로 불러오려면 브라우저 북마크에 있는 사이트를 길게 누르고 홈 스크린에 바로 가기 추가(Add shortcut to home) 옵션을 선택한다.

 

5. 폴더를 사용해서 홈 스크린을 정돈한다. 빈 공간을 길게 누르고 폴더 만들기를 선택한다. 그런 다음 자주 사용하는 연락처, 애플리케이션 또는 기타 바로 가기를 이 폴더로 끌어다 놓으면 홈 스크린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다. 폴더 이름을 변경하려면 폴더가 열린 상태에서 폴더 제목 표시줄을 누르고 있으면 된다.

 

안드로이드 탐색

 

안드로이드 아스트로(Astro)

 

6. 컴퓨터와 동일한 방식으로 폰을 탐색할 수 있게 해주는 아스트로(Astro)와 같은 유틸리티를 사용하면 디렉터리를 이동하거나 파일을 옮기고 삭제하는 등의 파일 관리 작업이 편해진다.

 

7. 텍스트를 잘라내서 붙여 넣고 싶은 경우 텍스트 입력 영역을 길게 누르면 된다. 웹 페이지상이라면 메뉴 키를 누르고 텍스트 선택(Select text) 옵션을 사용한다.

 

8. 안드로이드의 핫키를 사용하면 웹 페이지 확대/축소부터 프로그램 열기까지 다양한 작업을 할 수 있다. PC월드에서 안드로이드 키보드 바로 가기 전체 목록을 받아서 어떤 핫키들이 있는지 확인해 보라.

 

9. 직접 핫키를 지정해 애플리케이션을 열 수도 있다. 주 설정(Settings) 메뉴로 가서 애플리케이션(Applications)을 선택한 다음 빠른 실행(Quick Launch)을 선택하면 된다.

 

10. 온스크린 키보드 팝업을 원하지 않는 경우 키보드를 누르고 아래쪽으로 쓸어내리면 사라지게 된다.

 

11. 화면의 상단 왼쪽 모서리를 누르면 언제든 현재 날짜 확인이 가능하다.

 

네트워크 연결 기능

12. 안드로이드 폰에 파일을 가져오려면 PC에 폰을 연결하고 알림 창을 내려서 펼친다. USB 연결 상자를 두드린 다음 확인 상자가 나타나면 마운트(Mount)를 선택한다. 폰이 PC에서 하드 드라이브로 표시되면 원하는 파일을 끌어서 놓으면 된다.

 

더블트위스트(DoubleTwist)

 

13. PC 기반의 무료 유틸리티인 더블트위스트(DoubleTwist)를 사용하면 음악을 관리하고 아이튠즈 재생 목록도 가져올 수 있다. 프로그램의 직관적인 인터페이스에 비하면 모토로라의 미디어 링크는 거추장스런 구시대의 유물로 보일 정도다.

 

14. 간편하게 아웃룩 달력을 폰과 동기화하고 싶다면 구글 달력 동기화(Google Calendar Sync)를 설치해서 맡기면 된다.

 

15. 익스체인지 서버를 사용하지 않고 아웃룩 연락처를 동기화하려면 PC용 오픈 소스 유틸리티인 고 콘택트 싱크(GO Contact Sync)를 사용해 보라.

 

16. 구글 리더 계정과 폰을 동기화하는 유용한 애플리케이션인 뉴스롭(NewsRob)을 사용하면 피드를 최신 상태로 유지할 수 있다.

 

17. PC 브라우저의 북마크를 안드로이드 폰으로 가져오려면 마켓에서 마이북마크(MyBookmarks)를 다운로드해서 실행하면 된다.

 

18. 구글 보이스를 폰에 통합하면 통화 기능이 강화된다. 계정을 등록하고 공식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하면 옵션이 확장된다. 보너스 팁: 구글 보이스 위젯을 홈 스크린에 추가하면 발신 전화 기본 설정을 원터치로 전환할 수 있다.

 

 

19. 구글 보이스를 통해 무료 텍스트 메시지를 보낼 수 있다. 필요한 것은 이 애플리케이션 안에 모두 있다. 수신 메시지가 지연되지 않도록 5분마다 새로 고침되도록 설정을 변경하기만 하면 된다. 알림 간격을 더 빠르게 하려면 구글 보이스 웹 사이트로 로그인해서 새 텍스트가 도착할 때 이메일 알림을 보내도록 계정을 구성하면 된다.

 

20. 안드로이드용 무료 모바일 채팅 클라이언트인 프링(Fring)을 사용해서 통화 요금을 아끼자. 프링을 사용하면 구글 토크, 스카이프 및 기타 SIP 전화 서비스를 통해 전화를 걸 수 있다.

 

21. 무료 다이얼 제로(Dial Zero)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해서 회사에 전화를 걸면 귀찮은 전화 트리를 건너뛰어 한 번에 사람과 연결된다.

 

22. 성가신 전화를 자동으로 음성 메일로 돌릴 수 있다. 먼저 귀찮게 구는 사람을 연락처 목록에서 선택한 다음 메뉴 버튼을 누르고 옵션으로 들어가서 수신 전화 사서함(Incoming calls box)을 선택하면 된다.

 

23. 수신 전화 화면에는 발신자에게 특정 벨 소리를 설정하는 옵션도 표시된다. 링톤(Ringtone)을 두드리고 원하는 벨 소리를 선택하면 된다.

 

24. 물론 원하는 MP3 파일을 벨 소리로 사용할 수도 있다. 메모리 카드에 새 폴더를 만들고 폴더 이름을 ‘ringtones’로 설정한 다음 MP3를 이 폴더에 복사하면 해당 MP3 곡들이 선택 목록에 자동으로 표시된다. ‘alarms’ 또는 ‘notifications’라는 폴더 이름을 사용하면 각각의 기능에 대해 동일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링드로이드(RingDroid)

 

25. 무료 애플리케이션인 링드로이드(RingDroid)를 사용하면 손쉽게 MP3 파일을 편집해서 원하는 부분을 추출해 벨 소리 또는 시스템 사운드로 사용할 수 있다.

 

26. 안드로이드에서는 동시에 여러 개의 브라우저 창을 열어놓을 수 있다. 웹 링크를 길게 누르면 새 창으로 링크가 열린다. 브라우저상에서 메뉴 키를 두드리면 열린 창 사이를 전환할 수 있다.

 

27. 웹 페이지를 가로 모드로 보는 편을 선호한다면 항상 가로 모드로 표시되도록 고정할 수 있다. 브라우저의 설정 메뉴에서 항상 가로 모드로 표시(Landscape-only display) 확인란을 선택하면 된다.

 

28. 안드로이드에서는 기본 브라우저 외에 다른 브라우저도 사용할 수 있다. 돌핀(Dolphin) 브라우저는 탭 브라우징, 제스쳐 기반 명령, 멀티터치 확대/축소(드로이드에서도 가능)와 같은 유용한 기능을 제공한다.

 

스마트폰 보호하기

29. 안드로이드는 단순한 패턴을 사용해 폰을 보호할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한다. 잠금을 풀려면 손가락을 사용해 특정 패턴으로 화면을 쓸면 된다. 기본 시스템 설정 메뉴의 위치 및 보안(Location and Security)에 있는 스크린 언락 패턴(Screen Unlock Pattern)을 살펴보라.

 

30. 폰 데이터를 백업하고 싶다면 애플리케이션, 연락처, 통화 기록, 텍스트, 설정 등을 SD 카드 또는 안전한 인터넷 서버에 저장하는 마이백업(MyBackup)을 사용하면 된다. 모든 텍스트를 정기적으로 지메일 계정에 저장하는 SMS 백업(SMS Backup)도 유용하다.

 

31. 보호 기능을 더 강화하려면 모바일 디펜스(Mobile Defense)를 다운로드하라. 이 애플리케이션은 PC에서 GPS를 통해 폰을 추적하고 원격으로 폰을 잠그고 모든 데이터를 백업하고 지울 수 있도록 한다.

 

필수 애플리케이션 추가

32. 오피스 파일을 많이 다룬다면 도큐멘트 투 고(Documents To Go)가 유용할 것이다. 무료 버전을 사용하면 워드와 엑셀 파일을 볼 수 있고, 유료 정식 버전은 PDF 및 파워포인트를 볼 수 있는 옵션과 함께 편집 기능도 제공한다.

 

33. 클라우드 환경에서 작업하기를 선호한다면 구글 독스 문서에 손쉽게 연결하는 기능을 제공하는 지독스(GDocs) 또는 씽크프리 모바일 오피스(ThinkFree Mobile Office)를 권장한다.

 

34. 기본적인 메모 기능이 필요하다면 지독스 노트패드 위드 싱크(GDocs Notepad With Sync)와 같이 PC와 동기화되는 메모장을 다운로드하면 된다. 이 애플리케이션은 구글 독스 계정에 바로 문서를 저장해서 손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한다.

 

안드로이드 Photoshop.com

 

35. 이동식 사진 편집 기능을 사용하려면 어도비의 Photoshop.com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 단연 최고다. 게다가 무료다.

 

36. 튠위키(TuneWiki)를 사용하면 안드로이드 음악 기능을 더욱 강화할 수 있다. 튠위키는 곡이 재생될 때 자동으로 가사를 검색해서 표시해 준다. 또한 인터넷 라디오 스트리밍과 다양한 커뮤니티 공유 기능도 제공한다.

 

개인 최적화

37. 로캘(Locale)을 사용하면 어떤 환경에든 거기에 적합하게 프로필을 설정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회사에서는 벨 소리가 묵음으로 설정되도록 하거나, 밤에는 화면이 더 밝아지도록 설정할 수 있다.

 

38. 못 받은 전화가 있는 경우 상대방에 따라 특정 색으로 불빛이 나도록 구성할 수 있는 미스드 콜(Missed Call)을 설치하면 폰의 LED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다.

 

39. 안드로이드의 커스텀 사전을 편집해서 여러분의 이름과 기타 적절한 명사를 넣어두면 입력 시 자동 완성이 활성화될 때 이 항목들이 표시된다. 관련 옵션은 시스템 설정 아래의 언어 및 키보드 설정에 있다.

 

40.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을 시험해본 후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환불하면 된다. 안드로이드 마켓은 구입 후 24시간 이내에 100% 환불을 보장한다. 단, 과거에 같은 애플리케이션을 환불한 전력이 없어야 한다. edito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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